2002-10-30 13:29

아세안 항만협회, 선박 및 화물관련 정보 공유키로

지난 10월 23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세안항만협회 연례모임에서 회원국들은 동남아지역에 있어서 선박, 화물, 컨테이너 및 수출입업자들의 이름 등 다양한 보안관련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중앙집중식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키로 합의했다.
APA회장인 Jack Dunda씨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브루나이, 태국, 베트남 7개국은 역내 항만의 안전을 위해 보다 효과적인 정보교환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정보공유 움직임의 배경은 최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발생한 폭탄테러와 예멘에서 발생한 유조선 폭발사고에 대한 회원국들의 대응차원에서 마련된 것이다.
이와함께 APA는 아세안 역내에 있어서 위험물 적재선박의 추적 및 이들 선박의 사고발생시 신속한 초기대응을 위해 위험물에 대한 전자정보시스템을 개발중에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ntevideo Express 08/22 09/11 Tongjin
    Montevideo Express 08/22 09/11 Tongjin
    Wan Hai 292 08/22 09/20 Wan hai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elhi 08/26 09/16 T.S. Line Ltd
    Wan Hai 501 08/26 09/17 Wan hai
    Myny 08/27 09/17 BEN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01 08/26 09/18 Wan hai
    Starship Mercury 08/27 09/27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32 08/28 09/24 Wan hai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hennai Voyager 08/21 08/31 Heung-A
    Chennai Voyager 08/21 09/01 Sinokor
    Wan Hai 365 08/21 09/02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