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7-13 11:16

(기념식)한국해운조합, 창립 제40주년 기념식 개최

한국해운조합(이사장 김성수)은 지난 2일 조합 8층 대회의실에서 임ㆍ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조합은 내항해운 관련분야 발전에 공헌한 자의 노고를 치하하고, 내항해운 관련 종사자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창립 40주년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포상내용으로는 공무원, 유관단체 임ㆍ직원 26명에 대해 회장 감사패를 전달하고, 장기근속선원 78명에 대해 회장 감사장을, 조합 장기근속지원 4명에 대해선 이사장 공로패를 수여해 총 108명의 유공자를 선정, 해당 본ㆍ지부별로 시상했다.
또 기획본부 홍보자료과 김봉기 대리 외 2명이 조직의 활성화 및 대내ㆍ외 경쟁력 제고차 금년부터 제정한 ‘열심히 일하는 직원상’을 수상했다.
김성수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조합은 창립 40주년을 맞아 연안해운을 대표하는 단체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충실히 하고 1천2백 여 조합원사를 적극 지원, 연안해운 중심의 물류강국 실현을 위한 재도약의 계기로 삼을 것을 강조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 Patria 08/20 09/10 Sinokor
    Seaspan Zambezi 08/20 09/12 HMM
    Montevideo Express 08/22 09/11 Tongji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Inspiration 08/20 09/07 BEN LINE
    Kmtc Delhi 08/26 09/16 T.S. Line Ltd
    Wan Hai 501 08/26 09/17 Wan hai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01 08/26 09/18 Wan hai
    Starship Mercury 08/27 09/27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32 08/28 09/24 Wan hai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Venus 08/20 08/28 T.S. Line Ltd
    Kmtc Shimizu 08/20 08/30 KMTC
    Chennai Voyager 08/21 08/31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