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6 18:07

KMI, 동서대와 해운항만 미래인재 양성 맞손

산학 교류 업무협약 체결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은 동서대학교와 26일 학연 협력 활성화와 해양수산 분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양수산 분야가 글로벌 공급망 변화와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전환 등 급격한 환경 변화에 직면한 상황에서, 대학과 연구기관이 교육·연구 자원과 인적 역량을 공유하고 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미래 인재 양성과 정책·연구 성과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협약서 체결을 계기로 ▲해양수산·해운항만·국제물류·수산식품 분야 국책사업 발굴과 공동 과제 수행 ▲정책 자문 등을 통한 연구 역량 강화 ▲관련 분야 학생 대상 현장실습·인턴십·취업 연계 지원과 전문가 교육·특강 참여 ▲상호 발전과 공동 이익을 위한 사업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향후 산학 교류 성과가 실질적인 교육·연구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무 협의를 통해 협력 분야별 추진 과제를 구체화한다는 구상이다. 

이날 장제국 동서대 총장과 MOU를 교환한 KMI 조정희(사진 오른쪽) 원장은 “해양수산을 둘러싼 환경이 급변하는 가운데, 이론을 넘어 현장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전하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의 정책 연구 전문성과 동서대학교의 융합·글로벌 교육 역량이 결합되어 미래 인재 양성은 물론 교육·연구·지역 혁신으로 이어지는 학·연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ngage 03/16 03/17 T.S. Line Ltd
    Interasia Engage 03/16 03/17 T.S. Line Ltd
    Kmtc Xiamen 03/17 03/30 KMTC
  • BUSAN PUERTO QUETZ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Wan Hai A02 03/19 04/21 Wan hai
  • BUSAN SURABA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ngage 03/16 03/24 T.S. Line Ltd
    Interasia Engage 03/16 03/24 T.S. Line Ltd
    Hochiminh Voyager 03/18 03/30 Heung-A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Blessing 03/16 04/01 HMM
    Hmm Blessing 03/16 04/01 HMM
    Msc Valentina 03/18 04/05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