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4 09:36

‘남미 30%대 껑충’ 컨운임지수 2주만에 1400선 회복

4주만에 상승전환


글로벌 컨테이너 운임지수가 중남미항로가 호조를 보이면서 4주 만에 상승 전환했다.

상하이해운거래소에 따르면 11월28일자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1403.13을 기록, 전주 1393.56과 비교해 1% 오르며 2주 만에 1400선을 회복했다. 해양진흥공사는 “수요 둔화 기조 속에 선사들이 공급을 줄이면서 SCFI가 소폭 반등했다”고 말했다.
 
구간별 운임은 상하이발 북유럽행 운임은 20피트 컨테이너(TEU) 기준 전주 1367달러에서 3% 오른 1404달러, 지중해행은 2055달러에서 9% 상승한 2232달러, 중남미 동안(산투스)행은 1386달러에서 32% 오른 1832달러, 중남미 서안(만사니요)행은 1244달러에서 38% 급등한 1721달러로 각각 집계됐다.
 
반면, 중동(두바이)행은 1753달러에서 3% 떨어진 1697달러, 호주(멜버른)행은 1539달러에서 15% 하락한 1314달러, 서아프리카(라고스)는 3557달러에서 2% 내린 3493달러로 각각 집계됐다.

이 밖에 상하이발 북미 서안행은 40피트 컨테이너(FEU)당 1632달러를 기록, 전주 1645달러와 비교해 1% 하락했다.
 
한국발 해상운임(KCCI)은 3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한국해양진흥공사에 따르면 12월1일 현재 KCCI는 1671로, 전주 1689와 비교해 1% 내렸다. FEU 기준 한국발 북미 서안행 운임은 전주 1908달러에서 7% 하락한 1780달러, 북미 동안행은 2764달러에서 4% 떨어진 2642달러, 중남미 동안행은 2242달러에서 소폭 떨어진 2236달러, 호주행은 2959달러에서 2% 하락한 2889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반면, 유럽행은 전주 2359달러에서 2% 상승한 2403달러, 지중해행은 2742달러에서 3% 오른 2836달러, 중남미 서안행은 1916달러에서 5% 인상된 2020달러, 동남아시아행은 893달러에서 3% 오른 916달러로 각각 집계됐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7/01 07/25 Wan hai
    Wan Hai 325 07/03 07/30 Interasia Lines Korea
    Kmtc Dammam 07/03 08/04 KOREA SHIPPING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6/28 07/16 ESL
    Interasia Horizon 06/30 07/15 FARMKO GLS
    Interasia Horizon 06/30 07/20 SOL
  • BUSAN PANJ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6/26 07/17 Wan hai
    Wan Hai 371 06/28 07/17 Wan hai
    Wan Hai 325 07/03 07/24 Wan hai
  • INCHEON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urabaya 06/21 07/03 KMTC
    Sawasdee Deneb 06/22 07/01 H.S. Line
    Kmtc Gwangyang 06/22 07/02 KMTC
  • BUSAN BILB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se 07/02 08/15 Evergreen
    Ever Conform 07/02 08/18 Evergreen
    Ever Vista 07/09 08/22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