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1 14:53

IPA 개발 항만인프라 유지관리기술, 지속가능성 어워즈 최종후보 올라

9월6일까지 온라인 투표


인천항만공사(IPA)는 자체 개발한 ‘ICT 기반 항만 인프라 스마트 유지관리 기술’이 국제항만협회(IAPH)가 주관하는 ‘2025 지속가능성 어워즈’ 인프라 부문 결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올해 `2025 지속가능성 어워즈’에는 전 세계 항만에서 총 112개의 프로젝트가 출품됐다. 이후 1차 전문가 심사를 통해 각 부문별 상위 3개씩, 총 18개의 프로젝트가 최종 후보로 선정됐으며, 이 중 IPA의 스마트 유지관리 기술이 ‘인프라 부문’ 상위 3개 안에 포함돼 결선에 진출했다.

IPA의 스마트 유지관리 기술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센서, 수중로봇 간 융합으로 항만 시설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예측 정비를 가능하게 하는 혁신 솔루션이다. 이는 항만 안전성과 운영 효율성, 그리고 친환경성을 모두 향상시키는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2025 지속가능성 어워즈 결선 수상작은 전문가 심사(70%)와 온라인 국민 투표(30%)를 합산해 결정된다. 

온라인 투표는 한국시간으로 9월6일 오전 7시까지 IAPH 공식 웹사이트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IPA는 투표 참여자 중 20명을 추첨해 10만 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IPA 이경규 사장은 “112개의 경쟁 프로젝트 가운데 인천항만공사의 기술이 최종 후보에 오른 것은 매우 뜻 깊은 성과”라며, “국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최종 수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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