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09 17:18

한국선급-HD현대, 확장현실 기반 선원훈련 프로그램 개발 ‘맞손’

디지털트윈 기술 연계 실제 선박 훈련에 활용


한국선급(KR)은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 HD현대마린솔루션과 ‘확장현실’(XR) 기반 선박 교육훈련 프로그램 공동개발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해각서엔 실제 선박을 360도 촬영한 영상과 3차원(3D) 캐드(CAD) 모델을 기반으로 선박 가상현실을 구축하고 이를 활용해 선박 시운전 콘텐츠 개발과 선원 교육훈련 서비스를 고도화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HD현대그룹 계열사는 자사 디지털트윈 솔루션인 HiDTS를 한국선급의 선박 친숙화 교육훈련 플랫폼인 KR-리얼360과 연계해 고도화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 5일 울산 HD현대중공업 통합디지털융합센터(DCC)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HD한국조선해양 권병훈 디지털연구랩 부문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은 ”이번 공동 개발로 제공될 현장감 있는 선박 교육훈련 시스템을 통해 고객들은 선박의 디지털화와 탈탄소화 등 선내 운영 시스템 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한국선급 김대헌 연구본부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5번째)은 “KR의 XR 기술 역량과 HD현대그룹의 선박 설계, 검증 역량을 바탕으로 조선소와 선사에 적용 가능한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게 돼 의미가 깊다”며 “각 사의 세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디지털 기술들이 현장에서 발 빠르게 활용될 수 있도록 기술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HAIPH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wan River Bridge 05/28 05/30 CMA CGM Korea
    Sky Iris 05/28 06/02 Pan Con
    Heung-a Xiamen 05/28 06/03 Sinokor
  • BUSAN HAIPH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wan River Bridge 05/28 05/30 CMA CGM Korea
    Sky Iris 05/28 06/02 Pan Con
    Heung-a Xiamen 05/28 06/03 Sinokor
  • BUSAN HONG K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Ursa 05/26 05/30 Pan Con
    Kmtc Singapore 05/27 05/30 Sinokor
    Kmtc Tokyo 05/27 05/30 Sinokor
  • BUSAN ISKENDERU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CMA CGM 05/31 07/10 CMA CGM Korea
    Msc Beryl 06/03 07/26 MSC Korea
    TBN-MSC 06/10 08/02 MSC Korea
  • GWANGYANG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1 05/28 06/07 Wan hai
    Kmtc Qingdao 05/29 06/07 KMTC
    Hyundai Mars 05/29 06/08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