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2-15 10:41

[ 해상안전업무 처리지침 개정 ]

해운항만청은 해상안전업무처리지침(훈령)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개정추진
은 주요안전정책을 심의조정하는 해상안전관리협의회의 운영을 강화하여 해
운항만안전관리업무를 보다 심도있게 수행하기 위한 것이다.
그 주요 개정내용을 보면 협의회의 주재자를 해상안전관리관에서 차장으로,
구성원을 각 실, 국의 안전관련과장(5명)에서 각 실, 국장으로 상향조정하
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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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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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KEEL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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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7/24 07/27 T.S. Line Ltd
    Kmtc Bangkok 07/24 08/11 KMTC
    Ts Qingdao 07/25 07/29 KMTC
  • INCHEON TAIP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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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7/31 08/0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1 07/31 08/04 Wan hai
    Ever Command 08/13 08/18 Evergreen
  • BUSAN MANZANILL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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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ivienne 07/25 08/11 HMM
    Esl Asante 07/27 08/16 ESL
    Esl Asante 07/27 08/16 T.S. Line Ltd
  • BUSAN LONG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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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m Yantian 07/27 08/07 SM LINE
    Sm Yantian 07/27 08/07 Tongjin
    Sm Yantian 07/27 08/07 Tongjin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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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iger Chennai 07/25 08/13 FARMKO GLS
    Xin Tian Jin 07/25 08/14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Tiger Chennai 07/25 08/15 KOREA SHI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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