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2-15 10:41

[ 韓國·獨逸 비동맹사 동맹가입 적극 검토 ]

FEFC는 한국 및 독일 4개 비동맹선사의 동맹가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Fairplay에 따르면 구주항로운임동맹은 한국의 한진해운, 현대상선 및 조양
상선과 독일으 DSR/Senator사등 4개 비동맹선사의 동맹가입을 적극 검토하
고 있다는 것이다. 이들 선사가 동맹을 가입할 경우 FEFC의 회원사수는 20
개, 시장점유율은 80%에 육박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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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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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WANGYANG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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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Kabir 06/09 06/30 ESL
    Ever Vista 06/10 07/02 Evergreen
    Ever Conform 06/12 07/11 Evergreen
  • BUSAN XING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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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Shanghai 05/26 05/29 Heung-A
    Easline Osaka 05/26 05/30 KMTC
    Sawasdee Shanghai 05/27 05/30 Pan Con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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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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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5/27 06/09 HMM
    Ym Wealth 06/03 06/15 HMM
    Ym Mobility 06/10 06/23 HMM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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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Lautoka Chief 06/19 07/17 Hyopwoon
    Westwood Columbia 06/27 07/24 Hyopw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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