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닫기

2022-06-24 15:03

해운협회, 부산항 환적화물 운송지원 공로 부산세관에 감사패

적체 환적화물 1481TEU 운송 이뤄져
▲사진 왼쪽부터 부산세관 도기봉 운영과장, 수출입물류과 정종석 보세산업물류팀장, 해운협회 황영식 상무, 부산세관 수출입물류과 류경주 과장, 장금상선 정연심 상무, 김재일 부산본부세관장, HMM 양동욱 상무, 흥아라인 박석태 상무, 고려해운 홍인호 상무, 부산세관 수출입물류과 이현정 주무관


한국해운협회가 부산항 환적화물 운송 지원에 노력한 공로로 부산세관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부산세관은 24일 세관 3층 접견실에서 해운협회로부터 부산항 비상환적화물 운송지원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패는 지난 화물연대 파업으로 환적화물의 원활한 운송이 가능하도록 신속히 지원한 부산세관의 공로에 해운업계 임직원들이 마음을 담아서 전달했다.

지난 10일 화물연대 파업 당시 부산북항-신항 간 환적화물 운송이 불가능해지자 해운협회와 국적선사 등은 부산세관에 국제무역선을 이용해 부산항 내 환적화물운송을 할 수 있도록 긴급 요청했다.

부산세관에서 즉시 컨테이너 터미널의 반출입 신고만으로 국제무역선으로 운송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관세청에 건의했다.

관세청은 부산세관의 건의를 받은 지 3시간 만에 화물연대 파업 종료 시까지 한시적으로 ‘국제무역선을 이용한 부산항 내 환적화물 운송 허용 지침’을 전격 시행했다.

그 결과 다음 날인 11일부터 파업 종료 시까지 부산항에 적체된 환적화물 1481TEU에 대한 부산항 내 국제무역선 운송이 이뤄졌다.

김재일 부산본부세관장은 “우리세관의 신속한 지원이 환적화물 적체 해소에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이고, 앞으로도 부산항 물류 원활화를 위해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RIO HAIN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remen 07/06 08/16 MSC Korea
    Zim Wilmington 07/09 08/08 ZIM KOREA LTD.
    Zim Hong Kong 07/16 08/15 ZIM KOREA LTD.
  • PYEONGTAEK SHI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itc Tianjin 07/06 07/07 SITC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Orion 07/05 07/11 KMTC
    St. Mary 07/05 07/11 KMTC
    Sky Orion 07/05 07/11 Heung-A
  • INCHEON SHI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uadong Pearl VIII 07/06 07/07 HUADONG Ferry
    Huadong Pearl VIII 07/08 07/09 HUADONG Ferry
    Huadong Pearl VIII 07/11 07/12 HUADONG Ferry
  • BUSAN NEW ORLEAN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Loire 07/09 08/06 CMA CGM Korea
    One Marvel 07/13 08/12 ONE KOREA
    TBN-MSC 07/15 08/15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