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닫기

2022-05-25 10:28

IPA, 제3회 인천국제해양포럼 온라인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온라인 서포터즈 200명 선발…대국민 홍보 활동 본격 시작


인천항만공사(IPA)는 ‘제3회 인천국제해양포럼(IIOF 2022)’의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온라인 서포터즈 200명을 선발하고 비대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IIOF 2022 사무국이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진행한 ‘IIOF 2022 온라인 서포터즈’ 모집에는 약 400명의 해양 미래인재가 지원했으며,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총 200명을 최종 선발했다.

서포터즈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내달 1일부터 7월 29일까지 두 달간 ▲포럼 일정 및 참가 방법 ▲세션 주제 ▲연사 및 부대행사 관련 콘텐츠를 제작·배포하는 등 국민과 소통하며 포럼 홍보 전반에 참여하게 된다. 아울러 포럼 기간에는 현장에 직접 참석하여 취재한 생생한 콘텐츠도 선보일 계획이다.

해양수산부와 인천광역시가 공동 주최하고 IPA와 연합뉴스가 공동 주관하는 ‘제3회 인천국제해양포럼’은 7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온라인 사전등록은 인천국제해양포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내달 1일부터 7월 15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올해는 ‘세상이 묻고, 바다가 답하다’라는 대주제와 ‘숨 쉬다, 모두의 바다에서’라는 슬로건 하에 ▲해운물류 ▲해양에너지 ▲ESG 경영과 항만 네트워크 ▲해양관광 ▲극지·대양 ▲해양인문학(특별 세션)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IPA 최정철 경영부문 부사장은 “해양 물류 산업의 중요도가 높아진 지금, 해양 미래인재들의 역할이 크다”며 “올해도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인천국제해양포럼을 빛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활동한 제2기 온라인 서포터즈 200명은 약 5주간 SNS에 1,200개 이상의 포럼 홍보 콘텐츠를 게시하는 등 활발한 홍보 활동을 펼친 바 있다.
 

< 홍광의 기자 keho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PUERTO COR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im Yantian 07/02 08/07 ZIM KOREA LTD.
    Zim Wilmington 07/09 08/14 ZIM KOREA LTD.
    Zim Hong Kong 07/16 08/21 ZIM KOREA LTD.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resident Truman 06/29 07/10 CMA CGM Korea
    Ym Trophy 07/04 07/18 HMM
    Aristomenis 07/08 07/21 ONE KOREA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Oakland 06/26 07/04 STAR OCEAN LINE
    Ts Laemchabang 06/27 06/30 T.S. Line Ltd
    Concerto 06/27 07/16 CMA CGM Korea
  • INCHEON NINGBO-ZHOUSH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Tera 06/28 07/01 KMTC
    Sunny Rose 06/29 07/01 Dong Young
    Pancon Glory 06/29 07/01 CK Line
  • INCHEON SHEKO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Lotus 06/27 07/07 KMTC
    Kobe Trader 06/29 07/09 Dongjin
    Pos Bangkok 06/30 07/08 Pan Ocea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