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닫기

2022-03-29 10:42

인천시, 해운항만물류 선도 전문인력 양성 나서

제4차 해운항만물류 전문인력 양성사업 지원


수·출입 물류 환경이 급변하는 가운데, 인천시가 해운항만물류 전문인력을 양성해 글로벌 항만물류도시로의 입지 확대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올해 제4차 해운항만물류 전문인력 양성사업(2020~2024)의 2022년도(3차연도) 사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시가 해양수산부, 인천대학교 동북아물류대학원, 인천항만공사(IPA)와 함께 추진하는 해운항만물류 분야의 대표적 고급인력 양성프로그램이다. 글로벌 해운항만물류 시장의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세계 수준의 인재 양성을 목표로, 지난 2020년 처음 시작해 올해 3차 연도를 맞이했다.
 
지난해 말 기준 우리나라 항만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대비 3.1% 증가한 3000만TEU이며, 그 중 인천항의 물동량은 전년대비 2.5% 증가한 335만TEU로, 인천시는 전국 2위 수준의 항만물류 도시다.

인천시는 2020년부터 해운항만물류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시작했으며, 매해 50여명 이상의 전문인력을 배출하고 있다. 해외석학 초청 세미나, 현장 견학 및 실무강의, 학술대회 및 전문학술지 논문게재 지원 등 핵심 역량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어 참가자들의 호응도와 만족도가 높다. 뿐만 아니라 혁신적 일자리 창출 지원 방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타 지자체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박영길 시 해양항공국장은 “인천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항만・공항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수출입 물류의 중심지로서 역할이 더욱 증대될 것”이라며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해운항만물류 산업의 성장을 견인할 우수한 인재를 육성해 국가 해양산업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PUERTO COR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im Yantian 07/02 08/07 ZIM KOREA LTD.
    Zim Wilmington 07/09 08/14 ZIM KOREA LTD.
    Zim Hong Kong 07/16 08/21 ZIM KOREA LTD.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resident Truman 06/29 07/10 CMA CGM Korea
    Ym Trophy 07/04 07/18 HMM
    Aristomenis 07/08 07/21 ONE KOREA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Oakland 06/26 07/04 STAR OCEAN LINE
    Ts Laemchabang 06/27 06/30 T.S. Line Ltd
    Concerto 06/27 07/16 CMA CGM Korea
  • INCHEON NINGBO-ZHOUSH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Tera 06/28 07/01 KMTC
    Sunny Rose 06/29 07/01 Dong Young
    Pancon Glory 06/29 07/01 CK Line
  • INCHEON SHEKO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Lotus 06/27 07/07 KMTC
    Kobe Trader 06/29 07/09 Dongjin
    Pos Bangkok 06/30 07/08 Pan Ocea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