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닫기

2022-03-24 10:37

LX판토스, 지난해 해상 ‘컨’ 165만TEU 처리…역대최대

전년比 13% 증가, 물동량기준 글로벌 6위


종합물류기업 LX판토스가 지난해 해상을 통해 처리한 컨테이너 화물이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

LX판토스는 지난해 연간 글로벌 해상 물동량이 전년 146만TEU 대비 13% 증가한 165만8000TEU를 기록,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종합물류기업 중에서 1위, 글로벌 국제물류주선업체(포워더) 중 6위에 해당하는 물동량 실적이다.

LX판토스가 지난해 처리한 컨테이너 박스를 일렬로 나열하면 서울-부산을 13번 왕복할 수 있는 약 1만km에 달한다. 

LX판토스는 국내 물류기업 중 가장 많은 360여개 글로벌 물류 거점과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주요 선사들과 구축해놓은 긴밀한 협력관계가 빛을 발하며 글로벌 물류대란 속에서도 고객 물동량 증가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운송 물동량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 코로나19 여파에도 LX판토스는 창사 이래 최대 경영실적을 달성했다. LX판토스는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7조8177억원, 영업이익 3604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최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64.1%, 영업이익은 124.8% 증가했다

LX판토스 관계자는 “해외 유수의 물류기업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글로벌 수준의 대규모 물동량과 서비스 경쟁력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우리 수출기업들의 든든한 물류 조력자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LX판토스는 수출입 해운 물류 서비스 이외에도 항공 물류, 이커머스(전자상거래) 물류, 철도 운송, 창고 운영 및 내륙운송 등 전방위 물류 서비스를 통해 국내 수출기업들의 해외 진출과 사업 확장을 지원하고 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RIO HAIN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remen 07/06 08/16 MSC Korea
    Zim Wilmington 07/09 08/08 ZIM KOREA LTD.
    Zim Hong Kong 07/16 08/15 ZIM KOREA LTD.
  • PYEONGTAEK SHI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itc Tianjin 07/06 07/07 SITC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Orion 07/05 07/11 KMTC
    St. Mary 07/05 07/11 KMTC
    Sky Orion 07/05 07/11 Heung-A
  • INCHEON SHI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uadong Pearl VIII 07/06 07/07 HUADONG Ferry
    Huadong Pearl VIII 07/08 07/09 HUADONG Ferry
    Huadong Pearl VIII 07/11 07/12 HUADONG Ferry
  • PYEONGTAEK NINGBO-ZHOUSH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an Hai Ping Ze 07/06 07/08 Doowoo
    Tian Hai Ping Ze 07/06 07/09 EAS SHIPPING KOREA
    Tian Hai Ping Ze 07/13 07/15 Doowoo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