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9 10:09

中해역내 호주산 석탄 수송선 적체 13척까지 감소

200일 이상 장기체선 9척


중국 해역에서 호주산 석탄을 실은 벌크선의 체선이 크게 줄어들었다.

노르웨이 벌크선 전문 조사기관인 오션볼트에 따르면 4일 현재 중국 해상에서 체류 중인 호주산 석탄을 실은 벌크선은 13척으로 파악된다. 연초 50여척에서 4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8만t(재화중량톤)급 캄사르막스부터 18만t급 케이프사이즈까지 대형선이 다수를 차지한다.

다만 200일 이상 해상에 머물고 있는 장기 체선은 아직까지 9척인 것으로 파악된다. 한 케이프사이즈선박은 지난 9월부터 263일 동안 중국 해역을 떠나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코로나를 둘러싼 중국과 호주의 정치적 대립이 본격화하면서 중국 해상에서 호주산 석탄을 실은 벌크선이 하역을 못하고 체선하는 현상이 심화됐다.

체선이 길어지자 세계 1위 선박 편의치적국인 파나마는 지난 3월 국제해사기구(IMO)에 협조를 요청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AOETS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ponyma 06/20 06/23 Sinokor
    Sunny Freesia 06/24 06/27 CK Line
    Sunny Freesia 06/24 06/28 Heung-A
  • BUSAN KOPE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alute 06/20 07/17 CMA CGM Korea
    Maersk Hidalgo 06/22 08/02 ZIM KOREA LTD.
    Apl Austria 06/27 07/23 Evergreen
  • BUSAN SAVANN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osco Development 06/21 07/22 OOCL Korea
    Ever Living 06/23 07/16 OOCL Korea
    Columbine Maersk 06/23 08/02 MAERSK LINE
  • BUSA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rten Maersk 06/21 07/23 MAERSK LINE
    Mol Truth 06/21 07/31 HMM
    Ever Clear 06/22 07/22 Evergreen
  • BUSAN QINZHO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s Tokyo 06/21 06/28 CK Line
    Bal Star 06/28 07/06 CK Line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