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1-19 08:56

[ 우리나라 수출입물동량 세계 9% 차지 ]

연 10% 이상 고성장, 두자리수 비중 임박

우리나라 수출입해상물동량이 80년대 중반 이후 급격히 증가하면서 지난해
에는 사상 처음으로 세계 해상물동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9%에 달한 것으
로 나타났다.
선주협회가 분석한 바에 따르면 우리나라 해상물동량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세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게 확대돼 지난해에는 세계해상물동량이 46억7
천6백만톤9추정치)인데 비해 우리나라 물동량은 4억2천1백만톤으로 9.0%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우리나라를 기점으로 한 해상물동량의 비중이 이같이 크게 확대된 것은 지
난 80년 이후 세계해상물동량은 연평균 1.8% 증가에 그친 반면 우리나라 수
출입해상물동량은 연평균 10.5%의 높은 신장률을 기록했기 때문으로 선협은
분석하고 있다.
지난 80년 세계해상물동량은 30억 9천만톤인데 비해 우리나라 수출입해상물
동량은 9천4백만톤으로 세계에서 차지하는 우리나라의 비중이 2.6%에 불과
했다.
그러나 80년대 중반 이후 우리나라 해상물동량 규모가 세계해상물동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 80년 2.6%에서 84년 3.8%, 88년 5.3%, 92년 7.2%, 95
년 9.0% 등으로 대폭 확대됐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Hochiminh 04/09 04/18 Sinokor
    Kmtc Hochiminh 04/09 04/18 Heung-A
    Hmm Davao 04/09 04/19 HMM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Ts Qingdao 04/20 04/25 Yangming Korea
  • BUSAN ITAPO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5/20 PIL Korea
    Nyk Isabel 04/15 05/20 PIL Korea
    Kota Nasrat 04/21 05/27 PIL Korea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MOMBAS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Sana 04/09 05/10 SOFAST KOREA
    Esl Sana 04/09 05/25 KOREA SHIPPING
    Esl Sana 04/14 05/18 ESL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