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2-22 10:04

법무법인 세창, 변호사 5명 영입

국내 최대 해사로펌중에 하나인 법무법인 세창(대표 변호사 김현)은 이창윤
변호사, 김보건변호사, 최세학변호사, 허경무변호사, 권병한 미국변호사를
새로이 영입, 현재 변호사가 12명으로 늘었다. 또 1월 1일자로 나종갑변호
사를 파트너로 승진시킬 예정이며 정규연, 정관용 사원을 대리 승진시킨다.
박강원, 김중추는 사원에 임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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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M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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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in Mei Zhou 08/30 09/29 KBA
  • INCHEON PHNOMPE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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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08 08/21 09/0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ER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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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press Cassiopeia 08/14 09/18 KOREA SHIPPING
    Sawasdee Pacific 08/15 10/12 BEN LINE
    Wan Hai 308 08/16 09/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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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e Sincerity 08/13 08/26 HMM
    Msc Lella 08/13 08/30 HMM
    Hochiminh Voyager 08/13 09/03 Sinokor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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