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1 15:29

짐라인코리아 대표이사에 이재훈 부사장 선임


짐라인코리아(ZIM LINE KOREA)는 이재훈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등 인사발령을 실시했다.

9월1일부로 짐라인코리아의 새 수장이 된 이재훈 대표이사는 1960년생으로 대성고와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1988년 우성해운에 입사해 2016년우성마리타임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이구락 대표이사는 상임고문을 맡는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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