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04 18:03

대우조선해양 자회사도 임금반납 동참

모회사 경영정상화 위해 고통분담 나서
대우조선해양의 경영정상화를 위해 자회사들도 임금을 반납하며 고통분담에 자발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회사 조기 경영정상화를 위해 신한중공업, 삼우중공업, 웰리브, 대우조선해양건설, DSME정보시스템 등 국내 자회사 5곳이 고통분담 차원에서 전임직원을 대상으로 임금반납 동의절차를 진행한 결과 약 99.3%가 임금반납에 참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들 자회사들은 이미 지난해 임원 15~25%, 직원 3~15%의 임금을 반납해 오고 있는 등 지난해에만 인건비 약 20억원을 절감했다. 특히 이들 5개 회사는 이번 임금반납 동의를 통해 올해 4월 급여부터 임원 15~40%, 직원 10~15%의 임금을 반납할 예정으로, 지난해 이상의 인건비 절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자회사들도 임금반납, 무급휴직, 연월차 소진, OT 제한, 자산매각 등 모회사에 준하는 자구계획을 이행해 오고 있으며, 2015년 이후 희망퇴직 등을 통해 인원 및 조직이 30% 가량 축소되어 운영돼 오고 있다”며 “이러한 자구계획의 철저한 이행을 통해 조기 경영정상화를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임금반납 절차를 마무리한 대우조선해양은 1만267명 중 1만209명 99.4%가 최종적으로 임금반납에 동의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ommand 10/11 11/20 Evergreen
    Ever Certain 10/18 11/27 Evergreen
    Ever Conform 10/27 12/06 Evergreen
  • BUSAN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10/03 10/20 KOREA SHIPPING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Singapore 09/30 10/20 KMTC
    Kmtc Jebel Ali 10/01 10/23 Wan hai
    Ts Singapore 10/01 10/29 BEN LINE
  • BUSAN NEW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uby Tower 10/02 10/19 HMM
    One Honolulu 10/04 10/28 HMM
  • INCHEON PE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15 10/08 10/25 Wan hai
    Wan Hai 315 10/09 10/27 Interasia Lines Korea
    Msc Beira IV 10/12 11/06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