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15 14:36

美 1월 ‘컨’ 물동량 112만6000TEU

전자 전기류 등 대폭 감소해 7.3%↓
미국의 지난달 컨테이너 물동량이 7% 가까이 감소했다. 미국 민간 통계 서비스 제폴(Zepol) 데이터마인에 따르면 아시아 10개국·지역발 미국(수출항로)의 지난달 컨테이너 물동량이 전년 동월 대비 7.3% 감소한 112만 6000TEU였다고 발표했다. 제폴은 전자 전기류 및 의류 등의 수요가 크게 감소했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미국 서안의 주요 항만인 롱비치항은 1월 수입 컨테이너 물동량이 7.4% 증가했다. 아시아발 물동량은 마이너스였으나, 중남미 캐나다 등의 수입은 호조세였다.

아시아 국가별로는 수출 항로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 선적이 6.8% 감소한 70만2000TEU였다. 뒤이어 한국은 12.8% 감소한 10만3000TEU, 3위 대만은 5.2% 감소한 7만2000TEU를 기록했다.

베트남 물동량은 12.5% 증가한 4만7000TEU로 점유율 상위 6개국에서 유일하게 플러스를 기록했다. 일본은 4.8% 감소한 3만6000TEU로 점유율 7위였다.

품목별로는 1위 가구류가 1.8% 감소한 21만TEU, 2위 기계류는 5.3% 감소한 9만3000TEU, 3위 전자 전기도 14.8% 감소한 7만6000TEU로 모두 감소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6/30 07/05 T.S. Line Ltd
    Itx Higo 06/30 07/09 Dongkuk Marine Co., LTD.
    Ever Verve 07/02 07/07 Sinokor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s Laemchabang 06/25 06/26 Dong Young
    Pos Laemchabang 06/25 06/26 Pan Con
    Surabaya Voyager 06/25 06/27 Heung-A
  • BUSAN SINGAP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6/26 07/09 Wan hai
    Zhong Gu Ying Kou 06/27 07/11 KMTC
    Zhong Gu Ying Kou 06/27 07/11 KMTC
  • BUSAN HONG K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Sunrise 06/25 06/29 Dongjin
    Kmtc Ulsan 06/25 06/29 KMTC
    Heung-a Sarah 06/25 06/30 Heung-A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7/01 07/25 Wan hai
    Wan Hai 325 07/03 07/30 Interasia Lines Korea
    Kmtc Dammam 07/03 08/04 KOREA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