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16 17:08

볼보트럭코리아, 모바일 앱 출시

운전자 편의를 고려한 필수적인 기능 제공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는 볼보트럭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2017년1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볼보트럭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트럭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볼보트럭의 다양한 서비스를 더욱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고객들은 ▲차량 및 부품 관련 정보 제공 ▲인근 사업소 검색 ▲긴급출동서비스 요청 등 트럭 관리에 필수적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 날씨 및 유가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등 운전자 편의성을 향상시켜줄 다양한 기능을 두루 갖추었다. 이 밖에도, 고객행사, 부품 할인 캠페인 안내 및 정비 서비스 예약 등 운전자 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기능과 정보를 점차적으로 늘려 갈 계획이다.

볼보트럭코리아에서 정기적으로 발간하는 매거진 ‘바이킹 뉴스’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손쉽게 확인할 수 있어, 볼보트럭코리아와 고객간의 긴밀한 커뮤니케이션 창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볼보트럭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출시를 기념해 1월부터 2월까지 설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해 볼보 순정 손목시계, 차량모형, 선글라스, 가방 그리고 모자 등의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 또한 마련되어 있다.

볼보트럭코리아의 김영재 사장은, “이번 애플리케이션은 볼보트럭의 슬로건인 ‘성공을 위한 동행’에 맞추어 고객과 항상 원활한 소통을 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제작 되었다”

며, “수준 높은 제품뿐만 아니라 진정성 있는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제공하는 서비스를 더욱 다양화 하고 꾸준한 관리와 업데이트를 통해 고객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동시에 제안할 수 있는 효과적인 고객 커뮤니케이션 툴로 발전시킬 계획이다”고 말했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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