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28 09:12

한국국제물류사협회 구교훈 회장, 네이버 지식인 '바람신' 등극

"지식인 활동 계속할 것"
한국국제물류사협회 구교훈 회장은 지난 27일 네이버 지식인 무역·물류 분야의 '바람신'에 등극했다고 28일 밝혔다. 바람신은 상위 4천명(0.0081%) 이내에 해당하는 등급이다. 

구교훈회장은 지난 2004년 1월부터 지금까지 12년11개월 동안 네이버 지식인의 무역과 물류분야에 대한 무역계약의 번역과 신용장이나 선하증권, 포워딩, 국제운송, 무역·물류분야의 클레임 등 전문적인 업무의 문제에 대한 질문에 1874개의 전문적인 답변을 해왔다. 이 가운데 1300개의 답변이 채택(채택률 89.4%)돼 지식인 내공 14만3022점을 기록했다.
 
구 회장은 "지난 12년11개월간 거의 매일 새벽 2시까지 지식인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무역·물류에 도전하는 청년들에게 답변을 해왔다"며 "약 33년간 무역·물류분야의 실무와 강의 및 자문 등 오랜 경험과 전문적인 지식공유가 세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데 일조했다는데 가장 큰 기쁨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향후에도 지식인 활동을 계속해 나가면서 청년들에게 지식을 나눠주고, 멘토링할 것을 밝혔다. 

< 김동민 기자 dmkim@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WEI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tlantic Pioneer 06/18 06/20 Sinokor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Focus 06/18 07/01 HMM
    Sm Long Beach 06/21 07/02 Tongjin
    Sm Long Beach 06/21 07/02 Tongjin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Hanul 06/21 07/04 SM LINE
    Hmm Hanul 06/21 07/04 HMM
    Hmm Emerald 06/29 07/11 HMM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Puelo 06/20 07/07 Kukbo Express
    X-press Cassiopeia 06/20 07/07 FARMKO GLS
    X-press Cassiopeia 06/20 07/08 Doowoo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merica 06/22 07/29 ISA
    Msc Jamboree IX 06/26 08/02 MSC Korea
    Cma Cgm J. Madison 06/29 08/04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