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9 10:02

BDI 하락세 지속…케이프선 조정 국면 대비해야

건화물선 운임지수(BDI)는 지난 28일(현지시간) 전거래일보다 18포인트 하락한 912포인트로 마감됐다. 케이프선이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면서 BDI도 동반 하락하고 있다. 해운거래정보센터는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케이프 시장은 본격적인 조정 장세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파나막스선은 전반적으로 성약이 둔화세를 보이며 대부분 항로에서 보합세를 기록했다.

케이프 운임지수(BCI)는 전거래일보다 102포인트 하락한 2196포인트를 기록했다. 케이프 시장은 태평양 수역의 경우 서호주-극동 철광석 신규 수요가 유입됐지만 하락세를 나타냈다. 대서양 수역은 프론트홀 및 대서양 왕복 항로에서 성약이 이뤄졌지만 약세 시황을 보였다.

파나막스 운임지수(BPI)는 전거래일보다 1포인트 상승한 751포인트로 마감됐다. 파나막스 시장은 태평양 수역에서 인도네시아 석탄 항로에서 수요 유입이 있었지만 운임은 보합세를 보였다. 대서양 수역에서는 멕시코만발 곡물 수요의 유입이 지속되면서 운임 시장에 긍정적인 기대감을 주고 있다.

수프라막스 운임지수(BSI)는 676포인트로 전거래일보다 2포인트 상승했다. 수프라막스 시장은 신규 수요가 부진하면서 보합세를 기록했다. 태평양 수역에서는 수요가 감소하고, 동남아지역 공급량이 증가하면서 약보합세를 기록했다. 대서양 수역에서는 대서양 왕복항로에서 비료 등의 수요가 유입됐지만 운임 상승세로 이어지기는 부족한 모습을 보였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UBAI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YANGMING 07/14 08/12 Yangming Korea
    TBN-YANGMING 07/21 08/19 Yangming Korea
    TBN-YANGMING 07/28 08/26 Yangming Korea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6/28 07/04 KMTC
    Kmtc Singapore 06/30 07/05 T.S. Line Ltd
    Wan Hai 307 07/03 07/08 Wan hai
  • INCHEON TAIPE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3 07/07 Wan hai
    Wan Hai 308 07/10 07/1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7/17 07/21 Wan hai
  • INCHEON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Victory Star 07/01 07/07 Taiyoung
    Ty Incheon 07/08 07/14 Taiyoung
    Ty Incheon 07/09 07/15 Pan Con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tralsund 07/01 07/22 MAERSK LINE
    Hyundai Forward 07/08 07/20 HMM
    Manzanillo Bridge 07/09 07/24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