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의 드라이 벌크선사 그리그스타가 유럽의 금융기관 5개사와 4억달러의 차환대출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해사신문은 그리그스타가 DNB, 노르디아, SR뱅크, ABN암로, 크레디트 스위스 이상 유럽의 금융 5개사와 합의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에 따라 상환기간은 기존 2017~2018년에서 2021년 이후로 연장됐다.
그리그스타는 오픈 해치선과 일반 벌크선을 45척 운항 중이다. 이번 차환으로 건조 자금을 확보하게 된다.
한편, 이그리그스타는 올해 2월 5만t형 오픈 해치선 <스타 루이지애나>호를 일본기업에 매각했다.
< 외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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