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23 09:49

亞-유럽, 4월 ‘컨’ 물동량 전년比 7% ↑

125만7000TEU로 2개월 연속 증가
아시아발 유럽(유럽수출항로)의 지난 4월 컨테이너 물동량이 전년 동월 대비 증가했다. 2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 중이다.

일본해사신문에 따르면 4월 아시아발 유럽의 컨테이너 화물량은 6.7% 증가한 125만7000TEU를 기록했다.

지역별로 보면 서·북유럽에 대한 물동량이 6.4% 증가한 80만7000TEU, 지중해 동부·흑해가 3.6% 늘어난 22만7000TEU, 지중해 서부·북 아프리카가 11.1% 증가한 22만3000TEU였다.

국가별로는 중국발 물동량이 8.4% 상승세를 나타내며 91만1000TEU를 기록하면서 2개월 연속 증가세였다. 2위인 우리나라의 경우 9.6% 증가한 8만5000TEU, 3위 베트남은 7.4% 감소한 4만6000TEU를 기록했다.

양하지별로 나눠보면 분기 점유율에서 약 40%를 차지하는 영국, 독일, 네덜란드가 모두 호조였다. 4~6위인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은 모두 10% 이상 증가를 기록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EI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Beira IV 03/21 04/22 MSC Korea
    Cnc Panther 03/21 04/28 PIL Korea
    Kota Gaya 03/21 04/28 PIL Korea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Horizon 03/17 04/09 Wan hai
    Gfs Galaxy 03/18 04/14 ESL
    Starship Mercury 03/19 04/1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Turkiye 03/12 05/04 HMM
    Msc Gemma 03/15 05/11 HMM
    One Forever 03/16 04/17 Tongjin
  • BUSAN SIB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Draco 03/17 04/12 Kukbo Express
    Kota Gaya 03/21 04/12 PIL Korea
    Kmtc Penang 04/06 04/12 PIL Korea
  • BUSAN SOH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03/18 04/14 ESL
    Gfs Galaxy 03/18 04/14 SOL
    Gfs Galaxy 03/18 04/15 KOREA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