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07 19:45

예선업협동조합 외국 문화탐방 행사


 
한국예선업협동조합(이사장 김일동)은 조합원사 임직원 4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월24일부터 28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중국 양산항을 견학하고 상하이와 항저우 일대를 탐방하는 내용의 외국 문화체험 행사를 가졌다.

조합은 소속 임직원들의 복지향상과 사기 진작을 위해 매년 외국 항만견학 및 문화탐방 행사를 시행하고 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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