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9-21 20:10

팬스타라인닷컴, 부산/오사카 카훼리항로 개설 추진

(주)팬스타라인닷컴(대표이사 김현겸)은 지난 9월 6일 부산/오사카간 카훼
리항로 개설을 해양부에 신청했다. 해양부는 이 신청과 관련 일본측과 동항
로 개설문제를 협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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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ORLE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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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Niagara 06/15 07/15 Evergreen
    Cma Cgm Taormina 06/22 07/22 Evergreen
  • BUSAN KANAZA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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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acific Ningbo 05/30 06/02 Heung-A
    Sky Jade 05/30 06/04 Pan Con
    Osaka Voyager 05/31 06/05 Heung-A
  • GWANGYANG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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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Kabir 06/09 06/30 ESL
    Ever Vista 06/10 07/02 Evergreen
    Ever Conform 06/12 07/11 Evergreen
  • GWANGYANG YAN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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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30 06/19 Wan hai
    Ever Vista 06/10 07/08 Evergreen
  • BUSAN SOH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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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erta 06/02 06/29 ESL
    Herta 06/02 07/07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Herta 06/02 07/08 KOREA SHI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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