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9-18 17:43

선하증권 발급서비스, 은행에서 원스톱으로

지난 3월 국내 최초로 선하증권 발급 관련 포괄적 제휴 협약을 맺은 한진해
운과 신한은행은 그간 제반 실무 준비를 완료하고 지난 9월 18일부터 선하
증권 관련서비스를 현업에 본격 적용했다.
외항 해운선사와 은행의 선하증권 발급관련 업무제휴 본격 실시는 이번이
처음이며 e-Business시대에 걸맞게 수출입업무의 원스톱 서비스 시스템 구
축으로 수출입업자의 편의증진 및 고객서비스 업무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선하증권 관련 업무 제휴 내용은 무역업자가 그들의 수출환어음 네고시 가
장 필수적 서류인 선하증권을 선사로부터 발급받는 대신 전국 1백50여 신한
은행 창구에서 일괄처리, 전자문서 교환방식을 통한 신속한 선하증권발급,
업무 간소화를 통한 고객서비스 극대화, 기타 양사의 서비스 및 인프라 공
유 등이다.
즉, 한진해운의 고객은 신한은행 창구에서 선하증권을 직접 교부받고 관련
운임도 신한은행에 직접 납부하는 등 무역거래와 관련된 결재 서비스를 한
장소에서 손쉽게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지금까지는 무역업자가 운송사를
방문, 운임 등 제반 비용을 지불하고 선하증권을 발급받은 뒤 다시 이를 가
지고 은행을 방문하여 환어음을 네고하는 형식을 취해 오고 있는데, 이번
양사의 선하증권 서비스 본격 시행은 e-Business시대에 걸맞는 모범적인 표
본으로서 끊임없는 고객업무 개선 의지의 결과로 높이 평가된다.
한편 한진해운 관계자는 신한은행 뿐만아니라 국내 타은행, 해외 은행과도
업무 제휴를 확대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히면서 "고객서비스 극
대화를 위해 배전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Ts Qingdao 04/20 04/25 Yangming Korea
  • BUSAN ITAPO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Privilege 04/07 05/21 HMM
    TBN-PIL 04/14 05/20 PIL Korea
    Nyk Isabel 04/15 05/20 PIL Korea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