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9-09 09:56

부산항 항만운영정보 4개 외국어로 제공

해양수산부는 항만운영정보서비스 체제를 전면 개편하여 지난 9월 8일부터
이용자간 직접 인터넷에 접속해 항만운영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
도록 했다. 또 그동안 한글로만 제공하던 항만운영정보를 영어, 일어, 중국
어, 러시아어 등 4개국어로 제공해 전세계 어디에서나 국내 항만운영 상황
을 신속히 확인하도록 함으로써 항만운영의 세계화는 물론 항만세일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항만운영 서비스망에서 제공되는 주요 정보는 전국 주요항만에 입출항하는
선박현황, 항만시설의 이용상태, 해운항만에 종사하는 사업자에 대한 정보
등으로 매우 다양한 정보가 실시간으로 제공되고 있다.
해양부는 우리나라가 동북아 물류중심기지로서의 중심역할을 수행할 수 있
도록 현행 항만운영정보망을 종합적인 물류정보시스템으로 발전시킬 계획이
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Ts Qingdao 04/20 04/25 Yangming Korea
  • BUSAN ITAPO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Privilege 04/07 05/21 HMM
    TBN-PIL 04/14 05/20 PIL Korea
    Nyk Isabel 04/15 05/20 PIL Korea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