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8-17 09:22

무선인터넷 솔루션 산업별 패키지화 추세

무선인터넷 솔루션이 산업 및 업종별로 패키지화하는 추세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바이텍시스템, 모자이언, 버추얼텍 등 무선인터넷
솔루션 업체들은 보험 및 물류, 투신사 등 업종별 영업력을 강화하기 위해
무선인터넷 전용 업종별 솔루션 패키지 제품의 개발 판매에 앞다퉈 나서고
있다.
이는 기업의 기본적인 업무환경을 지원하는 인트라웨어 기능을 구현하는 것
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아예 업종의 특화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솔루션으
로 패키지화하는 것으로 이동컴퓨팅 환경의 발달을 가속화시킬 전망이다.
바이텍시스템은 마케팅 전략을 아예 「산업별로 특화된 맞춤 무선데이터 서
비스 제공」으로 내걸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 KL-NET에 휴대전화를 이용한 물류정보 서비스 「예스풀(h
ttp://www.yes-full.co.kr)」을 제공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차주가 시간,
거리, 화물의 양 등 물류정보와 공차, 하차, 배차 정보를 주선사의 인터넷
사이트로 전송하면 주선사는 이 정보를 바탕으로 화주에게 연결시키는 것으
로 이 솔루션은 일반적인 물류업체에서도 도입할 수 있다.
바이텍시스템은 8월 중순 중고차매매사이트(http://www.car123.co.kr)를 운
영하는 제스퍼오토사에 고객관계관리(CRM)기능이 적용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
모자이언은 오는 9월 전자우편, 일정관리 등 그룹웨어 기능이 탑재된 「모
바일 인트라웨어」를 출시하는 데 이어 여기에 산업별 특정 기능이 들어간
솔루션을 추가 출시한다. 이 솔루션은 핸디소프트의 인트라넷 솔루션을 지
원하기 때문에 핸디 제품을 채택한 업체 어디든 이 솔루션을 적용할 수 있
다.
모자이언은 핸디소프트, 벤처 SI인 「웹플러스」와 공동으로 기존고객에게
공급된 솔루션을 업그레이드하고 신규고객 마케팅을 벌일 예정이다. 모자이
언은 업종 솔루션으로 투자신탁사에 적용할 수 있는 금융솔루션을 우선 선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밖에 버추얼텍이나 ex모바일닷컴도 SI업체나 서버업체 등과 제휴를 통해
산업별 시장을 공략하고 있어 무선인터넷 솔루션의 업종별 패키지화는 시장
의 대세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EEL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7/24 07/27 T.S. Line Ltd
    Kmtc Bangkok 07/24 08/11 KMTC
    Ts Qingdao 07/25 07/29 KMTC
  • INCHEON TAIPE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7/31 08/0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1 07/31 08/04 Wan hai
    Ever Command 08/13 08/18 Evergreen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ivienne 07/25 08/11 HMM
    Esl Asante 07/27 08/16 ESL
    Esl Asante 07/27 08/16 T.S. Line Ltd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eal Lumos 07/23 08/05 HMM
    Sm Yantian 07/27 08/07 SM LINE
    Sm Yantian 07/27 08/07 Tongji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ger Chennai 07/25 08/13 FARMKO GLS
    Xin Tian Jin 07/25 08/14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Tiger Chennai 07/25 08/15 KOREA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