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8-08 19:43

중국의 WTO가입, 외국 물류업체에 문호개방 계기될 듯

중국의 WTO가입으로 물류관련서비스의 자유화가 급진전됨으로써 외국물류업
체의 중국물류시장참여가 더욱 더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KMI의
길광수 박사에 따르면 중국의 WTO가입으로 질 높은 포워딩 및 물류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이지만 중국내 공급연쇄관리는 여전히 초보단계를
벗어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물류시장이 확대되는 시기에 미
활용된 기회가 상당히 존재하게 마련이라고 밝히고 중국의 WTO 가입 후 수
년 이내에 모든 제품에 대한 유통관련 규제가 단계적으로 폐지됨으로써 외
국기업들은 중국산 제품은 물론 수입품에 대한 물류유통활동도 자유롭게 전
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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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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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KEEL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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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 Qingdao 07/24 07/27 T.S. Line Ltd
    Kmtc Bangkok 07/24 08/11 KMTC
    Ts Qingdao 07/25 07/29 KMTC
  • INCHEON TAIP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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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71 07/31 08/0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1 07/31 08/04 Wan hai
    Ever Command 08/13 08/18 Evergreen
  • BUSAN MANZANILL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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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ivienne 07/25 08/11 HMM
    Esl Asante 07/27 08/16 ESL
    Esl Asante 07/27 08/16 T.S. Line Ltd
  • BUSAN LONG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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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eal Lumos 07/23 08/05 HMM
    Sm Yantian 07/27 08/07 SM LINE
    Sm Yantian 07/27 08/07 Tongjin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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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iger Chennai 07/25 08/13 FARMKO GLS
    Xin Tian Jin 07/25 08/14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Tiger Chennai 07/25 08/15 KOREA SHI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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