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30 13:42

정부 인증 ‘우수화물정보망’ 1곳 추가

㈜전국24시콜화물, 추가 선정
정부가 인증하는 우수화물정보망으로 업체 한 곳이 추가로 선정되었다.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올 상반기 우수화물정보망 인증심사 결과, ‘㈜전국24시콜화물’을 우수화물정보망으로 추가 선정한다고 밝혔다.

기존 우수화물정보망 인증업체는 ㈜트럭공차정보의 727트럭공차정보, (재)화물복지재단의 화물나누리 등이었다.

시장 참여자가 믿고 운송위탁을 맡길 수 있는 우수화물정보망이 3곳으로 늘어남에 따라, 앞으로 온라인을 통한 화물운송거래가 보다 투명하고 적합하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화물정보망 인증제도는 투명한 정보제공으로 화물차 공차 운행을 감소시켜 화물정보망을 통한 거래를 활성화하고, 화물 및 차량에 대한 정보를 모범적으로 제공하여 화물운송 서비스의 질적 향상 및 건전한 시장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도입(‘13.1월)한 제도이다.

이번 인증은 과적정보 제공 차단 등 화물정보망의 화물시장 질서유지 기능을 대폭 강화한 ‘14.10월 개정 인증요령에 따른 것으로, 대상 업체 공모(4.15~4.30) 이후, 인증위원회에서 선정한 인증심사단의 서류심사·현장심사를 거쳐 인증위원회(6.19)에서 최종 선정했다.

한편, 올해부터 행정처분이 본격 시행되고 있는 직접운송의무제와 실적신고의무제 관련, 운송업체는 우수화물정보망을 통해 운송을 위탁할 경우 해당 물량은 직접운송으로 인정받을 수 있고, 우수화물정보망 업체에서 해당 운송실적신고를 대행하여 실적신고의무 부담을 낮춰줄 수 있으므로 우수화물정보망의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믿고 맡길 수 있는 우수화물정보망을 추가 선정하고, 인증 받은 화물정보망이 화물 및 차량의 정보를 모범적으로 제공하는지 수시로 점검하는 등 사후관리에도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 Patria 08/14 09/03 T.S. Line Ltd
    One Sapphire 08/17 08/31 HMM
    Ren Jian 27 08/17 09/06 T.S. Line Ltd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 Caspria 08/14 08/22 T.S. Line Ltd
    Belawan 08/17 08/26 Sinokor
    Belawan 08/17 08/26 Heung-A
  • BUSAN NEW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himizu 08/21 08/30 KMTC
    Marina One 08/29 09/09 Pan Ocean
    Hmm Heritage 09/10 09/22 Pan Ocean
  • INCHEO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8/20 08/3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KMTC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