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6-21 21:47

해운조합, 선복량조정협의회 위원 선출

한국해운조합은 조합내에 선복량 조정협의회를 구성키로 하고 동 협의회를
운영할 의장단 및 위원 선출을 추진하고 있다. 해운조합은 지난 해 10월 15
일 해운법의 개정으로 연안화물운송사업의 면허제에서 등록제 전환으로 인
한 선복량 과잉으로 도산업체가 속출될 것으로 예상, 업체 스스로 자율적으
로 선복량을 조정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조합법 제 29조 및 정관
제 33조에 의거해 조합내에 선복량조정협의회를 구성해 동협의회의 위원
및 의장단 선출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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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SIHANOUKV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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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32 11/05 11/21 Wan hai
    Wan Hai 325 11/12 11/28 Wan hai
    Ever Verve 11/19 12/04 Evergreen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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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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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l Charisma 11/10 11/23 HMM
    Hyundai Supreme 11/11 11/23 HMM
    Msc Denisse X 11/23 12/08 MSC Korea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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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Nadi Chief 11/20 12/18 Hyopwoon
    Westwood Rainier 11/28 12/25 Hyopwoon
    Lautoka Chief 12/04 01/01 Hyopwoon
  • BUSAN MONT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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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di Chief 11/20 12/18 Hyopwoon
    Westwood Rainier 11/28 12/25 Hyopwoon
    Lautoka Chief 12/04 01/01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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