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4-22 12:08

지난 2월까지 인천항 「컨」화물 취급량 크게 증가 -도표참조

올들어 인천항에서 취급하고 있는 컨테이너 물동량이 급증하고 있다. 인천
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지난 2월까지 인천항에서 처리된 하역 컨테이너물동량
은 모두 9만6백93TEU로 전년동기대비 23%가 증가했다.
이중 외항화물은 6만8천58TEU를 기록해 25%가 증가했는데, 외항 수출컨테이
너물량은 3만1천5백38TEU로 42%나 증가했고 수입은 3만6천5백20TEU로 14%가
늘었다. 연안컨테이너화물량은 모두 2만2천6백35TEU로 18%가 신장했다.
지난 2월까지 인천항의 수출자동차 취급대수는 9만9천8백77대로 33%가 증가
했다.
한편 올들어 지난 2월까지 인천항에 입항한 선박은 모두 2천8백14척으로 16
%가 증가했고 외항은 1천70척으로 18%가 늘었다.
품목별 처리실적을 보면 유류가 8백27만4천톤으로 42.6%의 가장 높은 점유
율을 기록했다. 다음은 모래로 9.6%의 점유율을, 자동차는 5.9%의 점유율를
각각 나타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10/10 10/28 Doowoo
    Hmm Green 10/15 11/03 Sinokor
    Wan Hai 501 10/15 11/08 Wan hai
  • BUSAN HAZI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6 11/20 ESL
    Kmtc Mundra 10/27 11/21 ESL
    Kmtc Colombo 10/31 11/25 ESL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10/10 10/31 Doowoo
    Hmm Green 10/15 11/06 Sinokor
    Wan Hai 501 10/15 11/14 Wan hai
  • BUSAN PE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rabaya Voyager 10/12 10/27 Sinokor
    Surabaya Voyager 10/12 10/27 KMTC
    Zhong Gu Peng Lai 10/14 10/26 Heung-A
  • BUSA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10/10 10/20 Doowoo
    Surabaya Voyager 10/12 10/24 Sinokor
    Surabaya Voyager 10/12 10/25 KMT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