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3-03 17:51

한진해운 엄윤대 부장, ‘船荷證券論’펴내

한진해운 엄윤대 부장(고객서비스팀장)은 바쁜 업무중에도 주경야독으로 학
문 탐구를 추구해 해상운송은 선하증권에서 시작하여 선하증권으로 끝난다
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할만큼 해운거래 및 무역거래에서 필수적인 선
하증권에 대해 그 이론과 실무를 알기쉽게 체계화한 ‘선하증권론’을 발간
하여 업계에 화제가 되고 있다. 동 책자는 현재 해운경영학박사과정을 밟고
있기도 한 저자가 25여년이상을 국제해상 운송업계에 종사하며 연구하고
배운 이론과 실무를 집대성한 것으로 해운 및 무역종사자들은 물론 동종분
야를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 알기쉬운 참고서적으로 유용하게 이용될 것으
로 전망된다. 엄윤대 부장은 발간소감에서 “學恩을 입은 분과 실무의 익힘
을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며 부족함이 많은 책자이므로 많은 질책을
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히면서 그러나 한편으로 이책이 후학과 해운발
전에 구우일도나마 보탬이 되길 요망한다고 피력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Ts Qingdao 04/20 04/25 Yangming Korea
  • BUSAN ITAPO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Privilege 04/07 05/21 HMM
    TBN-PIL 04/14 05/20 PIL Korea
    Nyk Isabel 04/15 05/20 PIL Korea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