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2-24 17:34

한진해운, 오는 3월 15일부터 중국 옌티엔 직기항

한진해운(조수호 사장)은 아시아~유럽~미주를 운항중인 펜듈럼 노선(PDA)에
지난 2월 19일 로테르담에서 출항한 「한진 코펜하겐」호가 남중국 옌티엔
(Yantian)항에 오는 3월 15일 처녀 직기항하며, 이후 매주 5,000TEU급 이상
풀컨테이너선 1척을 정기 기항시키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한진해운측은 남
중국 고객들이 물류비용 절감, 수송시간 절약 및 화물 관리 편의 등을 이유
로 옌티엔항 선적을 선호하고 있어 이와 같은 기항시스템을 도입하게 되었
다고 배경을 밝히고 이번 기항에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옌티엔에 직기항하
게 됨으로써 동사는 ▲남중국 화물의 안정적 수송으로 대고객서비스 제고
▲잠재 화주 개발로 판매력 증대 ▲운송비 절감 등으로 수익 증대 도모 등
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EEL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7/24 07/27 T.S. Line Ltd
    Kmtc Bangkok 07/24 08/11 KMTC
    Ts Qingdao 07/25 07/29 KMTC
  • INCHEON TAIPE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7/31 08/0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1 07/31 08/04 Wan hai
    Ever Command 08/13 08/18 Evergreen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ivienne 07/25 08/11 HMM
    Esl Asante 07/27 08/16 ESL
    Esl Asante 07/27 08/16 T.S. Line Ltd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Yantian 07/27 08/07 SM LINE
    Sm Yantian 07/27 08/07 Tongjin
    Sm Yantian 07/27 08/07 Tongji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ger Chennai 07/25 08/13 FARMKO GLS
    Xin Tian Jin 07/25 08/14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Tiger Chennai 07/25 08/15 KOREA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