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2-08 17:29

통계청 한국표준산업분류 개정

물류관리사, 펀드매니저, 금융상품 개발가, 선물거래사, 전자상거래 관리자
등이 통계청 분류 공식직업으로 분류됐다.
통계청은 지난달 7일 8년만에 ‘한국표준산업분류’ 및 ‘한국표준직업분류
’를 전면 개정하여 고시하고 이를 3월1일부터 적용토록 했다.
이번 개정에 따라 기존에 17개였던 대분류는 정보통신 및 서비스업의 비중
증가를 반영하여 통신업, 사업서비스업, 오락문화 및 운동관련서비스업을
새로운 분류기준으로 독립시켰다.표준직업분류의 경우 종전의 10개분류를 1
1개, 28개 중분류를 46개, 1백16개 소분류를 1백62개, 3백97개 세분류를 4
백47개, 1천5백68개 세세분류를 1천4백4개로 각각 바꿨다.
또한 표준산업분류의 경우 종전의 17개 대분류를 20개, 60개 중분류를 63개
, 1백60개 세분류를 1백94개, 3백34개 세분류를 4백42개, 1천1백95개 세세
분류를 1천1백21개로 각각 변경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3 03/24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BUSAN HITACHIN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 A Xiamen 03/23 03/26 Heung-A
    Heung A Xiamen 03/24 03/27 Sinokor
    Heung A Xiamen 03/31 04/03 Heung-A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