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1-08 10:42

[ 현대물류, 「현대택배」로 상호변경 ]

현대물류는 이달 1일부터 「현대택배」로 상호변경했다. 또한 새천년을 맞
아 택배전문회사로 이미지를 강화시키고, 인터넷·전자상거래의 최종승부처
인 택배분야에 더욱 치중하는 방안으로 올 한해 택배부문에만 신규투자 500
억원 이상을 추가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대택배는 1999년 59%의 높
은 신장율을 나타냈으며 순수택배부문에서만 800억원 이상의 매출실적을 기
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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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ORLE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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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Niagara 06/15 07/15 Evergreen
    Cma Cgm Taormina 06/22 07/22 Evergreen
  • BUSAN KANAZA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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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acific Ningbo 05/30 06/02 Heung-A
    Sky Jade 05/30 06/04 Pan Con
    Osaka Voyager 05/31 06/05 Heung-A
  • GWANGYANG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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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Kabir 06/09 06/30 ESL
    Ever Vista 06/10 07/02 Evergreen
    Ever Conform 06/12 07/11 Evergreen
  • GWANGYANG YAN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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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30 06/19 Wan hai
    Ever Vista 06/10 07/08 Evergreen
  • BUSAN SOH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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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erta 06/02 06/29 ESL
    Herta 06/02 07/07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Herta 06/02 07/08 KOREA SHI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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