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1-15 12:46

[ 한진해운 홈페이지 11월 사이트상 선정돼 ]

다양한 정보제공 고객서비스에 크게 일조 평가

한진해운(사장 조수호)의 인터넷 홈페이지가 세계적인 해운전문지로부터 11
월의 사이트 상으로 선정돼 관심을 모았다. 영국의 저명한 해운전문지 컨테
이너리제이션 인터내셔날 11월호에 따르면 한진해운의 인터넷 홈페이지가
다양한 정보제공과 디자인의 우수성이 돋보여 同紙가 조사한 11월달의 사이
트상으로 선정됐다.
지난 95년말 업계 최초로 고객서비스를 위해 인터넷 홈페이지를 자체 개발,
운영해오고 있던 동사는 고객 편의에 맞는 화면구성과 대 고객 서비스의
질적제고를 위해 외부업체와 공조로 디자인을 전문화시켜 97년 1월부터 한
진해운으로선 업계 최초로 동사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으며 한진해
운 홈페이지는 또한 동사 전자사보와 기업 IR. 고객서비스 정보 등등의 수
많은 자료를 열람할 수 있게 돼 있어 해운정보의 보고라 불리운다.
동사 정보전략팀의 최인국 대리는 “정보화의 혁명이라 할 수 있는 인터넷
의 급속한 확산과 더불어 동사 홈페이지의 접속 건수도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히고 “기업 홈페이지의 주목적이 단순한 회사 홍보 수
준에서 이제는 고객의 다양한 정보 욕구를 채워주기 위한 토탈 서비스의 개
념이 돼야 한다”고 하지 않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새로운 형태의 밀레니
엄 홈페이지를 12월중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진해운은 지난 77년
회사 창립이래 대 고객 서비스질, 신뢰도에 역점을 두고 영업활동을 전개하
고 있는데, 세계 어느 곳이든 서비스가 가능한 글로벌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최신예 선대와 차별화된 물류기반을 바탕으로 수준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EI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Beira IV 03/21 04/22 MSC Korea
    Cnc Panther 03/21 04/28 PIL Korea
    Kota Gaya 03/21 04/28 PIL Korea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emma 03/15 05/11 HMM
    One Forever 03/16 04/17 Tongjin
    One Forever 03/16 04/17 Tongjin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5 03/13 03/27 Wan hai
    Wan Hai 375 03/13 03/28 Wan hai
    Ts Kobe 03/14 04/04 T.S. Line Ltd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Horizon 03/17 04/09 Wan hai
    Gfs Galaxy 03/18 04/14 ESL
    Starship Mercury 03/19 04/1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SIB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Draco 03/17 04/12 Kukbo Express
    Kota Gaya 03/21 04/12 PIL Korea
    Kmtc Penang 04/06 04/12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