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16 12:46

NYK, 유럽행 컨화물 내달 운임회복

 

NYK, 유럽행 컨화물 내달 운임회복


  NYK는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발 유럽행 컨테이너 화물의 운임회복을 9월에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안정된 항로운영을 유지하는 것이 목표다.

  대상은 아드리아해, 흑해를 포함한 유럽행 화물로, 회복액은 20피트 컨테이너당 250달러다.  9월 7일부터 적용한다.

  아시아발 유럽 서항은 올봄들어 중국발 화물을 기점으로 운임이 급등, 이후 일정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각 선사가 수급 안정화를 위해 배선 합리화를 진행한 결과, 현재는 90% 전후의 높은 소석률을 보이고 있다.

* 출처 : 8월14일자 일본 해사신문 < 코리아쉬핑가제트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07/22 09/25 BEN LINE
    One Maestro 07/28 08/25 ESL
    Gfs Galaxy 07/28 08/25 ESL
  • INCHEON YANG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7 08/07 Wan hai
    Kota Gaya 07/25 08/15 Interasia Lines Korea
    Ever Vibe 07/28 09/04 Evergreen
  • BUSAN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Baltic 07/14 07/23 Sinokor
    Kmtc Taipeis 07/14 07/24 Heung-A
    Sawasdee Baltic 07/14 07/25 Heung-A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07/19 08/12 Tongjin
    Gfs Galaxy 07/19 08/12 Tongjin
    Gfs Galaxy 07/22 08/25 BEN LINE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eosu Voyager 07/14 07/17 Heung-A
    Chennai Voyager 07/15 07/17 Doowoo
    Chennai Voyager 07/15 07/17 Doowoo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