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9-25 11:20

[ 전자상거래연구조합 조사 -기업 24.8%, “EC 활용용... ]

전자상거래연구조합 조사 -기업 24.8%, “EC 활용용도 모른다”

기업들이 전자상거래(EC) 시스템 활용용도나 분야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해
관련 시스템을 도입하는데 많은 애로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10
개 중에서 2개기업만 EC계획을 수립중이거나 추진중인 것으로 나타나 많은
기업이 준비단계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같은 내용은 전자상거래연구조합(이사장 김홍기)이 제조, 유통, 운송업
등 EC시스템 수요기업 1백개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로 이번 조사에서 조
사대상의 24.8%가 EC 활용용도나 분야를 몰라 EC 도입과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EC시스템 도입후 활용효과도 확신하지 못해 도입
에 애로를 겪는 기업도 15.9%로 나타났다.
아울러 EC 도입이나 활용계획을 세울 때 참고할 수 있는 사례와 정보가 부
족하다는 기업도 15.3%로 조사됐다. 이외에 경영층의 인식부족(14.6%), 정
보보안 등 부작용 우려(13.5%) 등을 EC 도입의 어려움으로 꼽았다.
한편 기업이 EC 시스템 구축을 희망하는 분야를 기능별로 살펴보면 공동구
매(35%), 전자문서교환(25%), 기술정보교환(15%), 공동판매(15%), 공동개발
과 생산(5%), 전자자금이체(5%)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적용업무별로 조사한 결과 원자재·부품조달(28.6%), 물류·유통
(28.6%), 무역(23.8%), 생산제조(9.5%), 고객관리(9.5%), 재무회계(1%)로
조사됐다.
한편 전자상거래조합 송태의 이사는 “이번 조사결과 기업들이 전자상거래
를 명확하게 이해하고, 이에대한 자신감을 갖는게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고 말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hrone 08/03 09/22 Tongjin
    Ym Throne 08/03 09/22 Tongjin
    One Trust 08/04 09/12 MSC Korea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sl Melita 07/25 08/18 Doowoo
    Jira Bhum 07/27 08/21 Heung-A
    Jira Bhum 07/27 08/21 BEN LINE
  • ULSAN NEW WESTMINST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WALLENIUS/EUKOR 08/29 09/17 Wallenius/EUKOR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va Chief 08/14 09/11 Hyopwoon
    Westwood Columbia 08/22 09/18 Hyopwoon
    Nadi Chief 08/28 09/25 Hyopwoon
  • GUNSAN NASSA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rning Menad 07/31 09/15 Wallenius/EUKOR
    TBN-WALLENIUS/EUKOR 09/05 10/17 Wallenius/EUKOR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