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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철 신임 안전지원본부장은 1953년생으로 목포해양전문대 항해학과와 방통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1980년 해양경찰대에 입사했고 ▲ 2001∼2007년 군산·인천해양경찰서장 ▲ 2007∼2010년 서해·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 ▲ 2010∼2011년 해양경찰청 장비기술국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근정포장(1999), 대통령표창(2003), 홍조근정훈장(2008)을 수상한 바 있다.
김 신임 본부장은 2일 열린 시무식 이후 취임식을 통해 “지난 30여년간 공직생활을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임기동안 연안해운의 육성·발전과 특히 선박 안전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연안해운이 우리나라 경제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조합 조직역량 강화에도 앞장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신임본부장은 2012년 1월1일부터 3년간 안전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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