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8-09 17:49

[ 원성해운, Y2K해결 및 해운업무시스템 『CRUISE 21』구축 ]

원성해운(대표 高勝忠)이 최근 새로운 해운업무 프로그램 개발인 『CRUISE
21(Coshan Resource Unitary Information System)』을 완료하고 9월6일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동사 관계자는 이와관련 이 프로그램은 Y2K문제해
결과 신속, 정확한 대고객 서비스 제공을 위해 개발되었으며 소프트웨어 개
발은 전문업체인 DIT가 맡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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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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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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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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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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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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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11/13 12/11 Hyopwoon
    Nadi Chief 11/20 12/18 Hyopwoon
    Westwood Rainier 11/28 12/25 Hyopw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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