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8-09 17:49

[ 원성해운, Y2K해결 및 해운업무시스템 『CRUISE 21』구축 ]

원성해운(대표 高勝忠)이 최근 새로운 해운업무 프로그램 개발인 『CRUISE
21(Coshan Resource Unitary Information System)』을 완료하고 9월6일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동사 관계자는 이와관련 이 프로그램은 Y2K문제해
결과 신속, 정확한 대고객 서비스 제공을 위해 개발되었으며 소프트웨어 개
발은 전문업체인 DIT가 맡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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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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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TAI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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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Ts Qingdao 04/20 04/25 Yangming Korea
  • BUSAN ITAP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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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Privilege 04/07 05/21 HMM
    TBN-PIL 04/14 05/20 PIL Korea
    Nyk Isabel 04/15 05/20 PIL Korea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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