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8-09 17:49

[ 원성해운, Y2K해결 및 해운업무시스템 『CRUISE 21』구축 ]

원성해운(대표 高勝忠)이 최근 새로운 해운업무 프로그램 개발인 『CRUISE
21(Coshan Resource Unitary Information System)』을 완료하고 9월6일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동사 관계자는 이와관련 이 프로그램은 Y2K문제해
결과 신속, 정확한 대고객 서비스 제공을 위해 개발되었으며 소프트웨어 개
발은 전문업체인 DIT가 맡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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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KEEL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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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7/24 07/27 T.S. Line Ltd
    Kmtc Bangkok 07/24 08/11 KMTC
    Ts Qingdao 07/25 07/29 KMTC
  • INCHEON TAIP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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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7/31 08/0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1 07/31 08/04 Wan hai
    Ever Command 08/13 08/18 Evergreen
  • BUSAN MANZANILL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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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ivienne 07/25 08/11 HMM
    Esl Asante 07/27 08/16 ESL
    Esl Asante 07/27 08/16 T.S. Line Ltd
  • BUSAN LONG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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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Zeal Lumos 07/23 08/05 HMM
    Sm Yantian 07/27 08/07 SM LINE
    Sm Yantian 07/27 08/07 Tongjin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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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iger Chennai 07/25 08/13 FARMKO GLS
    Xin Tian Jin 07/25 08/14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Tiger Chennai 07/25 08/15 KOREA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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