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운조합(이사장 이인수)은 의료법인 인당의료재단(이사장 정흥태)과 지난 6월 23일 부민서울병원에서 지정병원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조합 지정 병원이 된 인당의료재단은 부민서울병원, 부민병원(부산), 구포부민병원 등 전국에 총 3개의 병원을 운영 중이며, 척추·관절·내과·재활의학 전문병원으로 유명하다.
조합 관계자는 “지정병원 운영을 통해 조합이 병원에게 지급보증을 함으로써 공제가입 재해자(선원 및 여객)는 계약보증금, 진료비 등의 걱정 없이 보다 신속하고 원활한 진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재해 발생시 한층 강화된 사회보장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조합은 전국 총 101개(본부 1, 부산 21, 인천 11, 목포 13, 여수 10, 제주 3, 마산 5, 군산 8, 완도 3, 통영 4, 울산 9, 포항 4, 거제 1, 동해 3, 보령 5)의 지정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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