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2-05 17:36

[ 신간안내, 16개 기업의 조직혁신 성공사례 ]

이책은 권한위임을 바탕으로 조직혁신에 성공한 미국의 16개 기업의 성공사
례를 엮은 책이다.
권한위임은 개별 사원들에게나 특수목적의 팀에 문제해결이나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권한을 주는 것으로, 80년대 후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이
래 90년대로 이어지면서 더욱 활성화되었다. 저자 빌 기노도는 개별 사원이
든, 팀이든 권한을 위임받게 되면 그렇지 못한 사람들보다 자기 일에 대한
책임의식이 강해지고, 직업에 대한 만족도도 훨씬 높아져서 작업능률이 향
상된다는 권한위임의 중요성을 실제사례를 들어 강조하고 있다.
모토로라, 크라이슬러, 페더럴 익스프레스, AT&T와 같은 기업들이 어떻게
권한위임이라는 개념을 받아들이고 기업내부로 흡수시켰는지 알아볼 수 있
는 좋은 기회.
가격 1만5천원.
(문의: (주)엘테크연구소 출판부 0335)339-9181)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ARTAGENA(CO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jertrud Maersk 07/04 07/29 MAERSK LINE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 BUSAN SOH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0 ESL
    Kmtc Dammam 07/03 07/31 KOREA SHIPPING
    Esl Ningbo 07/07 08/04 KOREA SHIPPING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Ts Kobe 07/04 08/10 T.S. Line Ltd
    Msc Daisy 07/07 07/31 MSC Korea
  • BUSAN SYDNE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