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일 해운조합 대회의실에서 열린 한국해운조합 제2회 임시총회에서 이용섭 (주)풍진해운 대표이사가 여객선 업종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이용섭 부회장은 조선대 경영대학원 석사과정, 목포해양대 대학원 박사과정을 거쳐 (사)한국청년회의소 완도 J.C 회장, 광주소년법원 청소년자원봉사위원 및 광주지방법원 해남지원 조정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사)한국청년회의소 특우회 전남지구 상무위원장 ▲(사)완도군 번영회 부회장 ▲대진통상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다. 또 해운조합 14대~15대, 17대~19대 대의원직을 역임하였다.
이 부회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임·대의원, 조합원 그리고 조합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혼연일체가 돼 연안해운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당부했으며, “임기동안 연안해운 발전이 우리나라 경제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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