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8-18 16:39

[ NWPCA, 파렛트 관련 소송사건 급증 추세 ]

최근 몇달사이 미국내 파렛트관련 소송건이 급증하고 있다. 건별로는 수백
만달러에 이르는 클레임이 제기되고 있다.
NWPCA(National Wooden Pallet & Container Association)의 한 관계자에 의
하면 부적절하게 디자인되거나 수리된 파렛트를 사용함으로써 소송이 제기
되고 있으며, 이로인해 손상을 입거나 사망까지 이르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사용자들이 최소한의 보상을 받으려면 파렛트공급업자들이 NWPCA의 PD
S(Pallet Design System)에서 디자인된 파렛트 사용을 하고 있다는 사실과
재판에서도 이 사실이 영향을 미치고 있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파렛트 공급업자는 사용자에게 자사의 파렛트가 적합한 단위로드의 무게를
운반하도록 합당하게 디자인된 것임을 보증할 수 있도록 PDS의 분류에 따
라야 하기 때문이다.
파렛트 사용자는 자신들이 발주한 파렛트가 결함이 없도록 SPEQ(Specified
Pallets, Engineered for Quality) 마크를 요구할 수 있는데, 이 마크는 NW
PCA가 품질보증하는 프로그램에 의거한 것이다. 중요한 것은 파렛트 사용자
가 임의대로 제작하거나 수리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몇 달러의 금액을 줄
이려고 수백만달러의 소송에 이르는 결과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
이 관계자의 지적이다. NWPCA의 표준형은 파렛트 공급 및 사용자 모두가 보
호받을 수 있도록 하는 유일한 기구중 하나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4/05 05/08 SOFAST KOREA
    Ling Yun He 04/06 05/28 KWANHAE SHIPPING
    Kmtc Penang 04/07 05/10 PIL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Xi An 03/30 04/18 Sinokor
    X-press Odyssey 04/03 04/20 Kukbo Express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BUSAN ASUNCI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t 04/23 06/18 Evergreen
    Ever Verse 04/30 06/25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