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09 16:27

UPA, 녹색엔진 시험가동

울산항만공사 (UPA)는 친환경 녹색성장이라는 세계적 화두와 미래가치 창출 및 미래 지속가능한 성장의 실천동력을 마련하고자 16개의 목표별 과제를 설정했다.

16개의 과제에는 종이없는 날의 지정 및 탄소포인트제 등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것부터 ▲항만정화사업 ▲항만LED조명 개발사업 ▲비산먼지 저감대책 등 산업전반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계획들이 포함돼있다.

또 16개의 설정된 추진과제는 ▲정부의 정책 ▲울산항의 여건 ▲직원 및 항만이용자의 의견을 수렴해 수시로 업데이트 할 예정이며, 본 계획에 대한 실적 및 방향 분석은 격월로 실시될 계획이다.

특히 항만정화사업의 경우 정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희망근로사업과 연동될 수 있는 가능성과 함께 녹색 일자리 창출이라는 또 다른 긍정적인 측면이 있어 항만내 환경개선 및 일자리 나누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UPA 이채익 사장은 “최근 국가나 기업의 운영방식이 지구 온난화 등 환경문제의 심각성에 따라 친환경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선회하고 있고 미래에도 지속가능한 경영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주춧돌을 쌓아가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Bangkok 10/12 10/20 Heung-A
    Dongjin Confident 10/14 10/20 Pan Con
    Kmtc Pusan 10/14 10/21 SM LINE
  • INCHEO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17 11/14 ESL
    Pancon Glory 10/21 12/10 ESL
    Pegasus Unix 10/24 12/22 ESL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Green 10/15 11/03 Sinokor
    Wan Hai 501 10/15 11/08 Wan hai
    Racine 10/16 11/04 Sinokor
  • BUSAN SHUAIB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hoebe 10/15 12/10 BEN LINE
    Phoebe 10/17 11/14 ESL
    Kmtc Doha 10/20 12/13 BEN LINE
  • BUSA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hoebe 10/15 12/04 BEN LINE
    Phoebe 10/17 11/14 ESL
    Kmtc Doha 10/20 12/07 BEN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