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7-19 00:00

[ 현대물류, 택배물량 작년 상반기대비 69% 증가 ]

현대물류는 홈쇼핑을 비롯한 대형거래처와 제휴관계를 맺고 택배활성화를
꾀하는 한편 이용객의 편의 도모를 위해 택배취급점 4백여개를 증설하는 등
네트워크 확충에 주력하여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택배처리물량이 69%까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물류는 특히 제약택배와 통신판매는 물론 고시촌 택배, 대학기숙사 등
의 새로운 상품을 꾸준히 개발하여 IMF이전보다 오히려 택배 취급물량이 증
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택배이용에 따른 물류비 절감효과 등을
체계적으로 수치화시켜 고객들에게 설득력 있는 영업으로 공감대를 형성,
택배전문화의 활성에도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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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e Splendour 08/19 09/06 HMM
    As Patria 08/20 09/10 Sinokor
    Seaspan Zambezi 08/20 09/12 HMM
  • BUSAN COLOM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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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501 08/26 09/18 Wan hai
    Starship Mercury 08/27 09/27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32 08/28 09/24 Wan hai
  • BUSAN DA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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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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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erasia Inspiration 08/20 09/07 BEN LINE
    Kmtc Delhi 08/26 09/16 T.S. Line Ltd
    Wan Hai 501 08/26 09/17 Wan hai
  • BUSAN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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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rabaya Voyager 08/19 08/29 Doowoo
    Kmtc Incheon 08/19 08/30 KMTC
    Starship Venus 08/20 08/28 T.S. Line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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