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02 10:40

일본재단, 조선관련산업에 대한 자금융자 확대

조선업 56% 증가
금년 제 1회차의 운전자금융자액은 전년동기대비 45% 늘어난 204억엔으로 나타났다. 일본재단이 지난 5월11일부터 26일까지 조선소와 관련업계로부터 자재조달과 판매, 가공등에 필요한 운전자금의 수요를 조사한 결과, 전년동기대비 14% 늘어난 215억엔으로 나타났으며, 이 가운데 181건(204억엔)에 대해 융자를 결정했다. 내역을 살펴보면 조선업이 56% 늘어난 51억엔, 관련산업이 41% 증가한 153억엔이다.

일본재단은 조선관련산업의 진흥을 목적으로 설비자금과 운전자금을 장기/저리에 융자해 주고 있는데 운전자금의 상환기간은 5년이내, 이자는 연 2.2%이내이다. 제 2회차 운전자금융자계획은 오는 10월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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