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6 12:37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강종희)은 6월 30일 오후 1시 30분부터 중단기 해운시황과 주요 해운시장인 중국 및 인도 경제를 전망하는 ‘중단기 해운시황 진단과 중국·인도 경제 전망’ 세미나를 여의도 한국거래소(국제회의장, 본관 1층)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이 행사는 KMI가 변화를 겪고 있는 해운산업의 중장기 발전을 위해 해운연구를 강화한 연구 프로젝트의 발표회이며, 기존의「KMI 분기 해운시황 전망」을 수요자의 요구를 대폭 반영하여 「KMI 해운시황 및 현안 세미나」로 확대 개편한 것이다.
금번 세미나는 지난 4월에 이어 올 들어 두 번째 개최하는 것으로서, KMI의 해운시황 진단과 초청 전문가의 중국과 인도 경제 전망 발표에 이어 관련업계의 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 행사는 우리 해운기업이 시장여건 변화에 대한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향후 지속적으로 성장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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