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17 15:43

‘부산항 발전을 위한 대토론회’ 개최

부산항이 동북아 항만경쟁에서 모항의 기능을 유지하고 물류허브항만으로 발전하기 위해 정부와 항만공사 그리고 지자체 역할과 상호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오는 26일 개최된다.

국토해양위원회 현기환 국회의원과 국제물류연구회(회장 이호영)의 주최로 열리는 이번 대토론회는 부산 상공회의호 2층 상의홀에서 오후 3시부터 개최된다.

현기환 의원과 이호영 회장의 개회사와 허남식 부산시장의 축사로 시작되는 이번 토론회는 박창호 재능대학 교수의 주제발표와 송계의 동서대 교수의 사회로 김광재 국토해양부 물류정책관, 이호영 함부르크항 한국대표, 최원종 한국허치슨터미널 사장 등 6명이 토론자로 나서는 종합토론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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